티스토리 툴바

네오펜의 일상의 기록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3

 


개선된 사항
 - 크기를 100x100x150mm 에서 70x90x150mm로 줄임
 - 작게함으로써 슬라이드 마운트 착탈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옴
 - 광원부 하단에 냉각을 위한 팬을 장착

개선할 사항
 - 전원의 입력과 출력
 - 어떤 종류의 LED를 사용할 것 인지, LED자체의 냉각을 어떻게 시킬것인지
 - 집광부에서 어떤 볼록렌즈를 사용해야되는지 조사

관련사진



참고자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자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3  (0) 2011/03/24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2  (0) 2011/03/23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1) 2011/03/21



 뒤에 보이는 것이 기존, 앞에 보이는 것이 개선


개선 사항

 - 윗쪽으로 열기 배출구를 뚤어둠


추가 사항

 - 밑면이나 옆면, 뒷면에 흡입구를 만들어 공기순환이 잘 되도록 해야됨



참고자료




 자작 프로젝터에서 찾은 것으로 크기만 차이날 뿐 내부구조는 이와 유사

 빛을 모아주는 프로넬렌즈는 볼록렌즈 2개로 빛을 모아줌

 슬라이트필름의 삽입과 제거가 문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자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3  (0) 2011/03/24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2  (0) 2011/03/23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1) 2011/03/21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를 자작 계획중입니다.

크기는 렌즈 제외 가로x세로x높이(mm) 150x100x100 입니다. 렌즈가 붙으면 더 길어지겠지요.

주 재료는 포맥스입니다.


스케치업으로 대충 그려본 뒤 도출되는 문제는

1. 전원부
 - 포터블 기기로서 활용을 하기위해서는 외부전원과 함께 배터리를 활용하여야 됨
 - 그러나 전기, 전자 지식 전무

2. 광원부
 - 일반 전구로는 열과 밝기를 해결 할 수 없으므로, LED를 사용
 - 고휘도 LED 사용시 여전히 발열이 문제

3. 확산부
 - 암실에서 쓰는 확대기의 확산부를 따라 제작
 - 볼록렌즈 2장을 겹처 놓은 형태라 안경점에 가서 렌즈만 구매하면 되나 비용이 문제

4. 슬라이드 필름 삽입부
 - 현재 마운트된 필름을 삽입하고 빼낼방법이 아주 원시적임
 - 환등기 가운데 정확이 들어가야되나 넣을 방법이 없음

5. 렌즈 마운트부
 - 여러마운트를 사용할려고 해도, 마운트만 구할 방법이 없음
 - 여러마운트를 사용한다고 해도, 플레인지백 조절이 힘듬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부족합니다.

도와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자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3  (0) 2011/03/24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2  (0) 2011/03/23
미니 슬라이드 환등기  (1) 2011/03/21

1. 사건(?)의 시작



 아임in에

"화이트데이에 후배 챙겨주면 매너남 되는 건가요?"

 라고 올리니 밑에 댓글이 보시는것과 같이 매너남이다. 훈남이다.


훈남, 매너남 단어에 끌려 시작하고야 말았습니다.





2. 누구에게 줄 것 인가?

 줄만한 사람들 챙겨보니, 커플 빼고, 커플은 아니지만 받을 사람이 있는 사람 빼니 솔로 8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이 안에 맘에 드는 사람도 있..;;;)

 "아는 누나, 고향 친구, 아는 동생, 동아리 후배 5명"





3. 뭘 줄 것인가?

 각자의 식성을 고려하여 해주고 싶었으나...- _-;;;

 그녀들의 식성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8명의 기호를 파악하는게 무리라고 생각되어 또 물어봤죠;;;;




 댓글 달아주신 36분 모두 사탕보다는 초콜릿!!

 심지어 화이트데이와 발렌타인데이를 바꾸자는 말까지..ㄷㄷㄷ

 그래서 "사탕+초콜렛+초코파이+마테차"로 마음대로 결정!

 집에 오는 길 마트에서 구입했습니다.




5. 포장


 구입한 재료들 일단 까보니..ㄷㄷㄷ 엄청나게 많아요..ㄷㄷㄷ

 

우오오오...

열심히 포장 하다보니... 사진 찍는 걸 까먹었어요..ㅠㅠ

중간 과정의 사진은 없지만 대략..


8개로 나눈다.
봉투에 넣는다.
또 넣는다.
또 넣는다.
(..반복)

짜잔.. !!!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6. 전달

 3월 14일을 기다리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래 손가락 버튼도 꾹 눌러주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데이엔 훈남이 되자!  (0) 2011/03/11
맛있게 맵다. 신길동 매운짬뽕  (1) 2011/01/30
도플갱어를 찾아주는 사이트  (5) 2010/02/06
안녕.. 나의 동아리...  (1) 2010/01/31
블로그로 옮기기 결심한날  (0) 2010/01/26

첫 음식관련 포스트 입니다.

일상의 기록이니 이런 포스팅도 괜찬을 꺼에요.ㅠㅠ



신길동 매운짬뽕이 강남에 지점을 냈다고 해서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찾기가 애매한 위치에 있어 조금은 해맸습니다.







스마트폰 있으신분은 반포동 738-45를 지도 어플로 검색해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마트 폰이 없으신분은 9호선 신논현역 1번 출구로 나오신뒤 버거킹 건물에서 오른쪽으로 꺽은뒤 첫번째 골목에서 왼쪽으로 보시면 바로 신길동 매운짬뽕 건물이 크게! 보여요.





입구에 보이는건 불이 나는 입속과 위장을 달래기 위하여 먹고난 우유의 처참한 잔해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살짝 겁먹고 들어 갔습니다.







메뉴는 보시는 것 처럼 짬뽕 4종류와 사이드메뉴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운 정도가 핵 짬뽕과 비교하여 퍼센트로 나와있는데, 사장님과 대화를 나눠보니 황제짬뽕이 일반 짬뽕에 비교하여 조금 매운 수준이며, 그 위로 올라 갈 수록 신길동 매운짬뽕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십니다.






기다리는 동안 주문한 짬뽕이 나왔습니다.

친구와 전 매운것을 못먹지만 매운 짬뽕집에 왔으니 당당하게 핵짬뽕을 시킬려 했으나, 한입도 못 먹을 것 같아서 전 불짬뽕, 친구는 순짬뽕을 시켰습니다.

색깔만 봐도 어떤것이 순짬뽕인지 불짬뽕인지 구분이 되시죠?









한 그릇가득 홍합이 올라와 있습니다.

국물 색은 정말 빨개요.









홍합때문에 면이 안보일 지경...

순짬뽕은 홍합의 시원함이 얼큰하면서 맛있게 매운데, 반해 불짬뽕은 홍합의 맑은 맛 보다는 매운 맛이 너무 강해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핵짬뽕은 상상도 하기 싫군요.







먹고나니 홍합의 잔해만이 한가득!!

다먹고 나니 진짜 우유 필수 입니다. 매워요 매워!!

추운 날이였지만 얼굴은 땀범먹이 되었습니다. 보실분만 클릭하세요.

더보기







매운것 진짜 잘드시는 분은 대회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1등 상금이 100만원!!

저야 매운걸 잘 못먹기 때문에 패스입니다.

추운 겨울 매운짬뽕 드시면서 뜨겁게 보내세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래 추천 버튼도 꾹 눌러주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데이엔 훈남이 되자!  (0) 2011/03/11
맛있게 맵다. 신길동 매운짬뽕  (1) 2011/01/30
도플갱어를 찾아주는 사이트  (5) 2010/02/06
안녕.. 나의 동아리...  (1) 2010/01/31
블로그로 옮기기 결심한날  (0) 2010/01/26
내가 쓸 다이어리는

1. 크기가 B5정도는 되야한다.
 노트정도의 크기어야 적기도 편하고 보기에도 편하다.

2. 두께는 얇아야한다.
 페이지 수가 적더라도 두께는 얇아야된다. 전에 쓰던 다이어리는 종이 두께도 두껍고 안에 용돈기입장, 전화부등 안쓰는 페이지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런것 없이 딱 Monthly부분이랑 빈노트, 줄노트만 있었으면 좋겠다.

3. Simple is best!
 디자인은 최대한 깔끔할것, 여러 캐릭터가 들어있기보다는 깔끔한 줄만 있고 색상도 4개 이상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Wish 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이어리의 조건  (0) 2010/02/08
보고싶은 전시회  (0) 2010/02/04
Bianchi Pista Concept 08'  (0) 2010/02/04




도플갱어를 찾아주는 사이트 호기심에 저도 해보았습니다.

"도플갱어 탐정 사무소 보고서"
의뢰자 : 네오펜님이 1985 년 11 월 4 일 출생


네오펜의 분신은, 현재 시드니 수족관, 강치 쇼의 사회를 합니다.

 당신은 아마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1 년 전, 당신은 자고 있을 때에, 우연히, 핑크 레이디의 UFO의 포즈를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분신을 낳는 마법의 寝相(침상)했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분신이 태어나 버린 입니다.

 당신의 분신은, 당분간의 사이, 근처의 이발소 새로운 헤어스타일의 실험대가 되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 후 "유니たんぽ 네오펜"로 이름을 바꾸고, 동양 제일의 연 올리고 스승이 되기 위한 수행 때문에, 중국에 가서 현지 약방에서 신약의 인체 실험아르바이트를 하여 생활비를 버는 동안 수행을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유행성 감기에 걸린 것을 계기로 인생관이 바뀌어, 반년 전에 "금붕어 확인 미대 네오펜"로 개명하여 현재는 시드니수족관, 강치 쇼의 사회를 합니다. 그리고 빚을 갚기에 허둥거리다합니다. 때로는 산타클로스 뻐꾸기하고 백마를 타고 놀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도 고민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일 밤 집 근처에서 음치 거리 뮤지션이 노래 때문에 크게 하고 잘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분신으로, 하지만 당신보다 25 %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분신의 이성의 친구의 수 0 명

 그에게서 당신에게 메시지
"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가 사 와라 제도에 가려고 있지만, 뱃멀미 할까봐 좀 걱정입니다."


--------------------------------------------------------------------------------
 당신의 분신을 찾아내기까지, 178 일 걸렸습니다. 또한 의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근거 없는 것에 적인 ちゃこ 타로니까,
 이상한 결과가 나와도 웃어 용서해주세요.
(구글번역)

 제 분신은 시드니에서 물개쇼 사회자를 하는군요...- _-;;

안습인건 이 친구도 여자친구가 없다는거..ㅠㅠ


- 해볼려면
원 싸이트 : http://omaru.cside.tv/pc/dopperu.html
번역(네이버) :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omaru.cside.tv/pc/dopperu.html
번역(익사이트) : http://www.excite-webtl.jp/world/korean/web/?wb_lp=JAKO&wb_dis=2&wb_url=http://omaru.cside.tv/pc/dopperu.html
번역(구글) :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hl=ko&sl=ja&tl=ko&u=http://omaru.cside.tv/pc/dopperu.html

- 기타
네이버 번역은 요청이 많아서 원래 사이트에서 막아둔 것 같네요.
번역은 네이버 = 익사이트 >> 구글 순으로 깔끔합니다.
번역된 페이지에서는 "수색시작!" 버튼이 안눌려 지는 경우가 있으니 원 사이트 가서 하는게 좋아요.
결과 페이지 번역은 구글번역 이나 익사이트 번역을 이용하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데이엔 훈남이 되자!  (0) 2011/03/11
맛있게 맵다. 신길동 매운짬뽕  (1) 2011/01/30
도플갱어를 찾아주는 사이트  (5) 2010/02/06
안녕.. 나의 동아리...  (1) 2010/01/31
블로그로 옮기기 결심한날  (0) 2010/01/26

목표는 주말마다 가서 보기

입장료가 세긴 하지만 있을때 봐둬야지!

르네상스 프레스코 걸작전 21까지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3월 28일까지
앤디워홀 4월 4일까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Wish 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이어리의 조건  (0) 2010/02/08
보고싶은 전시회  (0) 2010/02/04
Bianchi Pista Concept 08'  (0) 2010/02/04



Bianchi Pista Concept 08'

이런걸 보고 아름답다고 하는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 Wish 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이어리의 조건  (0) 2010/02/08
보고싶은 전시회  (0) 2010/02/04
Bianchi Pista Concept 08'  (0) 2010/02/04
렌트카를 반납하니 실감이 난다.
회장이 끝났다는 것을...
슬퍼졌다.
그냥 눈물이 났다.
 
편의점에서 라면을 혼자서 먹는데 지나갔던 동아리 행사들이 생각났다.
슬퍼졌다.
그냥 눈물이 났다.
 
꾸역꾸역 라면을 먹고 동방에 놔눈 내짐을 찾으러 갔다.
올라가는 동안 자유로에 있는 게시판을 봤다.
동아리 신입생이 너무 없어 혼자서 포스터 500장을 붙이던 기억이 났다.
슬퍼졌다.
그냥 눈물이 났다.
 
동아리방에 들어가기 위해 비밀번호 누르는 동안 동아리방 문을 봤다.
사진동아리라는 걸 확실히 알리기 위해 내가 문에 빽빽히 붙여놓은 사진을 봤다.
슬퍼졌다.
그냥 눈물이 났다.
 
암실에 놔눈 물건을 가지러 갔다.
암실에서 지난 신인전과 작품전때 작화도와줬던 기억이 났다.
슬퍼졌다.
그냥 눈물이 났다.
 
기숙사에와서 일기장에 글을 쓴다.
다른 이들이 회장이 아닌 날 기억 못할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슬퍼졌다.
그냥 눈물이 났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이트데이엔 훈남이 되자!  (0) 2011/03/11
맛있게 맵다. 신길동 매운짬뽕  (1) 2011/01/30
도플갱어를 찾아주는 사이트  (5) 2010/02/06
안녕.. 나의 동아리...  (1) 2010/01/31
블로그로 옮기기 결심한날  (0) 2010/01/26
1 2 
BLOG main image
네오펜의 일상의 기록
사진을 좋아하고, IT에 관심있는 매력덩어리 네오펜의 블로그입니다. ∩(>~<✿)∩
by 네오펜

공지사항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카테고리

전체보기 (85)
혼자말 (2)
일상 (11)
사진 (35)
IT (18)
짤방 (16)
분류없음 (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